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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문제로 브리즈번에 갔다온 날
집, 발코니에서
광술형이 선물해준,
보물같은 책-
보고 또보고 또보다.
내 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머무르는 장소
발코니
학교에서-
다들 진지하다.
Koala bar
하루정돈 신나게-
Tesol teacher,
Suzie
하이엔드의 필요성도 있었지만,
한국내 유통가와 비교했을때의 유혹에 못이겨
지르고 말았다.
(반값도 안된다 세상에)
촬상면이 작긴 하지만,
감도관리가 좋아졌고,
대구경 렌즈로 광량커버는 충분하다.
슈나이더렌즈
36-432
실제로 최대 망원을 쓰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았다.
앞으로도 많지 않을듯-
어느 새벽, 왠일로 일출을 담으러 갔던날,
찍힌 사진
![]() |
Sunshine beach, Noosa
by 7d
왼편에 앉아있는 수지의.
House warming
PARTY
늦은시간까지 도란도란
2월은 참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