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봉, 첫눈 오던 제주
![]() |
이 이정표 하나때문에
이 오름은 길이 나 버렸다.
'올레길' 이라는 이름이 남긴것들중 하나..
![]() |
무덤벽에 올레길 코스표시하는
파란 스프레이 표식-
파헤쳐진 무덤이니 상관없다 그건가..
![]() |
야간촬영
![]() |
![]() |
![]() |
![]() |
어둠을 좇아서
![]() |
안돌오름
나도모르게 저장되어있던 사진
왕년에 ssow,
현재 yoonsungho.
집에서, 아들과 장난질
야옹?
컴퓨터 하려고 앉으면 무릎위에서 잔다.
방바닥에서 졸기도 하고.
막걸리와 사진이야기가 있는 자리
제군일식
사내방송, 골든벨 촬영
아옹?
수목원 가는길
줄여서, '수가'
균 균 동균
![]() |
사자자리 유성우 있던날 밤
![]() |
![]() |
밤을 그냥 새웠다.
![]() |
구름이 쉴틈없이 흘렀다.
동호
![]() |
![]() |
날 밝았네;;
![]() |
겨우 한장 건진 컷
장비의 한계, 지식의 한계, 체력의 한계, 정보의 한계등
갖다붇히려면 얼마든지 가능한 변명들로 비록 사진으론
많이 남기지 못했지만, 내 후손의 후손의 후손까지 볼 유성을
하룻밤만에 모두 몰아서 본듯한, 그런 밤이었다.
제자들과 약속했던 날
용민, 인호
성미, 주희, 금영
새벽, 종달리
호주에서 하던 버릇 그대로..;
차량내 취사
수가네 고양이
이건 우리 아들
자리뺏긴 수가네 고양이;
명당 차지한 우리 아들
위미
어머니
영종형과 한잔 하던날밤,
혁이(?) 네 수산
닭갈비 먹던날 균균
알바 금영
번개
새벽, 동거문오름
![]() |
영종
동호
'멀 바'
영등할망 굿 공연
여왕님, 수빈누나
재밋게 보던 초등학생들
공연후
드디어 승인떨어진 호주 택스 환급
2200불이 들어왔다.